저자는는 유엔 인권위원회 자문위원 자격으로 그리스의 난민 캠프 레스보스 섬을 방문해 난민, 관리자, 책임자, 시민단체 등이 만들어내는 섬의 풍경을 기록했다. 저자는 추위와 굶주림, 더러움 속에 방치된 캠프 안에서 각종 비극이 벌어지고 방관과 공포가 전략으로 활용되기도 한다며, 난민들의 비극을 이익으로 치환하는 자들이 있다고 고발한다.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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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20 at 09: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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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지글러, 유럽 난민을 말하다 - 서울경제 - 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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